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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국힘 구리시 예비후보,국회의원 당선 시 '금고형 이상 확정 때 재판기간 세비 반납'의 건 공동서약 동참

- 국민의힘 예비후보 및 출마예정자 16인 ‘금고형 이상 확정 때 재판기간 세비 반납 공동서약 선언.
- 공동서약 일동 “깨끗한 국민의힘으로 국민 앞에서 세대교체하기 위해 밀알이 되겠다”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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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규 기자
기사입력 2024-01-13

▲ 전지현 국힘 구리시 예비후보(사진제공=전지현사무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팝업뉴스)하인규 기자=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는 전국 16인의 국민의힘 예비후보 및 총선 출마예정자들은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금고형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재판기간 동안 세비를 전액 반납하도록 하겠다”는 지난 10일 발언에 공감하며 이에 대한 공동 서약을 발표했다.

 

11일 오전 16인의 국민의 힘 예비후보 및 출마예정자들은 ‘금고형 이상 확정 때 재판기간 세비 반납 공동서약’을 발표했다. 국민의 힘 예비후보 및 출마예정자 16인은 '금고형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재판기간 동안 세비를 전액 반납하겠다'는 내용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동참한다는 것을 서약했다.

 

공동서약문에는 “우리 당에 사법 리스크 있는 정치인이 설 자리는 없습니다. 깨끗한 국민의힘으로 국민 앞에서 세대 교체하기 위해 저희부터 밀알이 되겠습니다.”라고 명시했다.

 

구리시 국회의원선거 전지현 예비후보는 “깨끗하고 정직한 정치인으로 국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 민주당도 국민의힘에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해야 한다”고 했다.

 

아래는 공동서약의 16인 명단이다.

권오현(서울 중구성동구(갑), 김기흥(인천 연수구(을)), 김대남(경기 용인(갑)), 김보현(경기김포(갑)), 김성용(서울 송파(병)), 김인규(부산 서구동구), 배철순(경남 창원 의창구), 성은경(대구 서구), 신재경(인천 남동구(을)), 이동석(충북 충주), 이병훈(경북 포항 남구 울릉군), 이승환(서울 중랑(을)), 이창진(부산 연제구), 전지현(경기 구리시), 최지우(충북 제천단양), 허청회(경기 포천가평)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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