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중랑갑 국민의힘 소속 전체 구의원, 김삼화 예비후보 지지 선언

국민의힘 공관위 결정에 의해 29일 발표된 중랑갑 경선지역, 초반 기선 제압에 큰 도움이 될 듯.

가 -가 +sns공유 더보기

하인규 기자
기사입력 2024-03-01

▲ 중랑구갑 조성연 의장 지지성명서 낭독 모습(사진설명 좌측부터 신예진 구의원,주덕성 구의원,조성연 의장, 조현우 중랑구의회 운영위원장)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 중랑구갑 구의원 김삼화 예비후보 지지선언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서울 중랑구갑 국민의힘 소속 현직 구의원 전원이 보도자료를 내고 김삼화 예비후보를 지지해 경선을 앞둔 중랑갑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월29일 지지선언에 참석한 이들은 김삼화 예비후보가 지난 4년 동안 당협위원장 직을 맡아 당협 조직을 탄탄히 만들고, 중랑구민과 동고동락하며 국민의힘이 구민들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중랑구갑 당협을 이끌어 왔음을 강조하며 김삼화 예비후보만이 중랑갑 지역발전을 도약시킬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것이 지지선언 배경임을 밝혔다.

 

특히 이들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중랑구을 선거구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여 낙선한 전력이 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정보공개에 의해 확인된 전과만 해도 3범의 범죄 경력을 가진 예비후보와의 경선이 이루어진데 대해 유감을 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날 지지선언에 참석한 구의원들은 입을 모아 경력과 경험, 인격 등 모든 면에서 당원과 구민들로부터 신망을 받고 있고, 민주당 후보에게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는 김삼화 예비후보임을 강조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중랑구갑 소속 조성연 중랑구의회 의장, 조현우 중랑구의회 운영위원장, 주덕성·신예진 구의원이 함께 했다. 아래는 지지선언 전문 이다.

 

김삼화 국민의힘 중랑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지지 선언문

 

오늘 저희 중랑구갑 구의회 의원 모두는 국민의힘 중랑구갑 김삼화 예비후보를 지지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삼화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중랑구갑 당협위원장을 맡아오면서 당협 조직을 탄탄히 만들고, 중랑구민과 동고동락하며 우리 국민의힘이 구민들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중랑구갑 당협을 이끌어 왔습니다.

 

그동안 저희 중랑구갑 구의원 모두와 당원들은 김삼화 예비후보의 지난 4년간의 헌신과 노력을 가까이서 지켜보았습니다.

 

지난 대통령선거 승리를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여 윤석열 정부 출범에 기여하였고, 특히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중랑구의회 의원 3인 선거구에서 2인의 당선인을 배출해 중랑구의회 의장 자리를 국민의힘이 가져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삼화 예비후보와 저희 모든 구의원과 당원들은 지난날의 선거 패배를 설욕할 절호의 기회라는 기대에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중랑구갑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중랑구을 선거구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여 낙선한 전력이 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정보공개에 의해 확인된 전과만 해도 3범의 범죄 경력을 가진 예비후보와의 2인 경선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중랑구의 발전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승리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온 중랑구갑 당원들을 외면하고 무시하는 것이며, 우리 중랑구갑 구민들에게도 모욕을 주는 것입니다.

 

저희 중랑구갑지역 구의회 의원 모두는 경력과 경험, 인격 등 모든 면에서 당원과 구민들로부터 신망을 받고 있고, 민주당 후보에게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김삼화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2월 29일

 

국민의힘 중랑구갑 구의회 의원 일동

중랑구의회 의장 조성연, 중랑구의회 운영위원장 조현우, 구의원 주덕성, 구의원 신예진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저작권자ⓒ팝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팝업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