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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소식지.방송부문" 우수상 수상

‘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종 결과 소식지·방송 부문에서 우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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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규 기자
기사입력 2020-09-11

▲ 중랑구 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제출사례 ‘구민이 중심이 되는 낭랑한 소식 – 랑랑이, 우동통 그리고 코로나19’ 영상 갈무리 (사진제공=중랑구청)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10일 발표된 ‘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종 결과, 「소식지·방송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2020 매니페스토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단체장들의 공약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구는 구민이 직접 구정 소식을 전달하는 중랑구 SNS 서포터즈‘랑랑이’와 동네 소식을 전하는 ‘우리동네 통신원(우동통)’을 대표 사례로 참가했다.

 

중랑구 SNS 서포터즈 ‘랑랑이’는 플로리스트, 사진작가, 영상PD, 디자이너,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30명의 ‘랑랑이’가 직접 분야별·매체별로 특화된 SNS 콘텐츠를 제작, 송출해 중랑구를 홍보하는 대표 홍보단이다. ‘우리동네 통신원(우동통)’은 각 동별 1~2명씩, 총 18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으로 변화된 동네의 모습을 ‘달라진 우리동네’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구민의 공감을 얻고 있다.

 

구는 ‘랑랑이’와 ‘우동통’ 뿐만 아니라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 댓글 소통으로 구민의 요청사항을 즉시 정책에 반영했던 사례와 코로나19 대응관련 소식지 호외판을 제작 배부한 사례도 함께 소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쾌거는 중랑구민이 적극 참여해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구민이 중랑의 소식을 직접 전할 수 있는다양한 발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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