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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종식 하늘의 길에 묻다

이만희 총회장 '우리의 기도가 어려운시기 극복 힘 될 것'... 비대면 영상으로 성도 모두한마음으로 기도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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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규 기자
기사입력 2020-09-17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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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뉴스)하인규 기자=“자신의 죄를 먼저 회개하고 이웃을 용서하며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합심(合心)으로 기도합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지구촌 모든 종교인이 온라인 기도회를 진행하자고한 제안을 16일 온라인 기도회를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16일 정오를 기해 국내외 12지파 전 성도가 자기가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께 간구하는 ‘코로나19 극복 온라인 총 기도회’를 비대면 영상으로 하나된 마음으로 기도회를 가졌다.

 

이만희 총회장의 제안으로 진행됀 이번 기도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가 지구촌과 각 나라에서 사라지게 해 줄 것을 기도'드리고 '개인들이 알게 모르게 지은 죄를 진심으로 회개하는 자리'며 특히 "재난 상황 속에서 종교가 솔선수범해 각 교단, 종교를 초월하여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미가 담긴 기도회를 가졌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상황 속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교단과 교파, 종교의 벽을 허물고 종교인들이 하나되어 기도하는 시간이었으며,하루속히 코로나19 치료제개발과 코로나19가 종식 되기를 바라며, 기도의 힘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국민들에게 사랑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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