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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5월 가정의달 맞아 20만 원씩 총 103명에게 전달

만 18세 이하 희귀질환 및 소아암 환아 소모품 구입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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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규 기자
기사입력 2021-05-26

 

 

(용인=팝업뉴스)하인규 기자=용인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관내 만 18세 이하희귀질환 및 소아암 환아에게 소모품 구입비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희귀질환및 소아암 의료비 지원’을 받고 있는 관내 만 18세 이하103명 모두에게 기저귀등 소모품 구입 비용으로 20만 원씩 총 2천60만 원을 전달했다. 구입비는이웃돕기 지정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희귀질환 및 소아암 의료비 지원은 의료비 일부를 경감 해주는 보건복지부 사업이다. 복지부가 정한 소득 및 재산 기준에 따라 시가 대상자를 선정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희귀질환 및 소아암 환아가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소모품 구입비를 지원하게 됐다”며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한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귀질환 및 소아암 의료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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