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강북21세기병원, 국가 보훈위탁병원 지정

더나은 보훈을 위해 의료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 -가 +

조윤숙 기자
기사입력 2021-06-04

▲ 강북21세기병원 최재영 대표원장  © 팝업뉴스 조윤숙 기자


(중랑=팝업뉴스)조윤숙 기자=강북21세기병원(대표원장 최재영)은 보훈의료 위탁병원으로 지정돼 6월1일부터 보훈의료 대상자들에게 진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보훈위탁병원 제도는 국가유공자인 국가를 위해 공헌,희생이 인정되는 분들에게 보훈병원까지 가지 않고 거주지 근처 위탁병원에서 근접 진료 편의제공을 위해 일반 의료기관과 위탁 진료를 계약.운영하는 제도이다.

 

국가보훈처는 국가를 위해 공헌했거나 희생한 애국지사.상이군경.고엽제 환자 등 보훈의료 대상자들이 주거지 인근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위탁병원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전상.공상군경, 공상공무원,4.19혁명 부상자,5.18민주화운동 부상자,고엽제 후유증 환자 및 2세환자,애국지사,특별공로상이자 등이며 그리고 7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 중 참전 유공자,학도의용군 등의 선순위 유족,배우자도 대상이 된다.

 

의료서비스 내용이나 환자분의 보훈 등급에 따라서 전액을 면제받을 수도 있지만 부분적으로 자기부담금이 발생할수 있다.

 

강북21세기병원 최재영 대표원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분들에게 의료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며 “최상의 의료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강북21세기병원  © 팝업뉴스 조윤숙 기자

 

강북21세기병원은 중랑구 면목로473(상봉동 108-2)위치하고 있으며 척추센터,관절센터,뇌신경센터,정형외과, 내과, 건강검진까지 환자의 안전과 공감을 이끄는 책임감 있는 병원으로써, 진료 및 치료의 전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윤숙 기자 popupnews@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팝업뉴스. All rights reserved.